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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느 목소리가 마음에 ..
by 다루스 at 09/03 역시 정곡을 찌르시느군요 by 다루스 at 09/03 흠.. 목소리도 딱 미소녀.. by 리키 at 09/02 음. 결론은 미소녀로군요.. by 狂猫 at 09/02 정공만 안뛰면 다 라이.. by 다루스 at 09/02 응? by 다루스 at 09/02 ㅇㅂㅇ..밥사시면 되.. by EyesSoul at 09/01 님... 내앞에서 라이.. by 리키 at 08/31 Jjoony / 뭐 그냥 사원은.. by 다루스 at 08/31 비공개/닉네임을 바꿔 .. by 다루스 at 08/31 |
2008년 09월 08일
어째 일이 갑자기 널럴해졌다 했드만
또다시 몰려오는 야근의 앏뷁 남이해놓은 로직을 뜯어고치는것만큼 짜증나는일은 없을듯 . . . . ㅅㅂ 2008년 09월 04일
이책을 읽은게 고등학교 때였던가
'개미'를 읽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팬이 되어 그가 쓴책은 왠만하면 다 읽었지만 어째서인지 이 책만은 못읽고 있었죠.... 그리고 최근에 교보던젼에 솔플을 갔다가 사오게 됐습니다만 . . . . . . . . . . . . . . 아~ 작가가 다시 이책을 읽는다면 무지 쪽팔려할거같아요 재미있는 내용도 많고 정말 기발한 이야기도 많지만 치밀하게 준비한 글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잡상을 써내려가니 스트라이크도 많지만 볼도 그만큼 많다는 느낌? 개정판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번 읽어봐야죠 그래도 베르베르씨 덕분에 하루는 즐겁게 때울수 있었습니다 ㅎㅎ 2008년 09월 03일
사건은 지난주 목요일 5시부터
정기휴가를 아직 못쓴 저는 이전에 프로젝트도 대략 마감이 되고 정기휴가를 맞추고자 팀원들과 얘기를하게됐죠 그리고 부장님에게 어떻게 계획을 잡는게 좋은지 물어봤는데... 잠시후에 들려오는 소식은... '시간이 없으니 내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는게 좋겠다.' . . . . 그렇습니다. 전 휴가 1시간전에 급휴가를 받은거였죠 덕분에 오늘까지 무계획으로 열심히 빈둥거렸습니다...OTL 뭐 계획적으로 놀려고했어도 같이놀사람이 없으니 마찬가지인건가...... 혼자놀기 라이프에 절망했다!! 벌써 휴가가 끝났다 짧은 휴가에 절망했다!! 2008년 09월 02일
교보문고 핫트랙스는 저같은 사람은 절대로 가지말아야할 마의 구역이죠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새 손엔 다량의 CD들이 쥐어져있는 불가사의한 곳입니다. 그렇게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보니 이미 지른 후인 음반이에요 청음가능 음반이길래 그냥듣다 필이 꽃혔달까요(절대로 자켓사진에 삘히 꽃힌건 아님!!!) 간만에 빠돌이 모드에 빠져드는거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절대로 자켓사진이라던가, 자켓사진이라던지, 자켓사진을보고 집은건 아니에요(.......) 2008년 08월 31일
![]() 대전에서 발견한 학교앞 난간.... 저 표정에서 풍겨나오는 포스로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뻘짓하면 골로보내주마' 라는 포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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