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3일
빈둥빈둥~
사건은 지난주 목요일 5시부터
정기휴가를 아직 못쓴 저는 이전에 프로젝트도 대략 마감이 되고 정기휴가를 맞추고자 팀원들과 얘기를하게됐죠
그리고 부장님에게 어떻게 계획을 잡는게 좋은지 물어봤는데...
잠시후에 들려오는 소식은...
'시간이 없으니 내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는게 좋겠다.'
.
.
.
.
그렇습니다. 전 휴가 1시간전에 급휴가를 받은거였죠 덕분에 오늘까지 무계획으로 열심히 빈둥거렸습니다...OTL
뭐 계획적으로 놀려고했어도 같이놀사람이 없으니 마찬가지인건가......
혼자놀기 라이프에 절망했다!!
벌써 휴가가 끝났다
짧은 휴가에 절망했다!!
정기휴가를 아직 못쓴 저는 이전에 프로젝트도 대략 마감이 되고 정기휴가를 맞추고자 팀원들과 얘기를하게됐죠
그리고 부장님에게 어떻게 계획을 잡는게 좋은지 물어봤는데...
잠시후에 들려오는 소식은...
'시간이 없으니 내일부터 수요일까지 하는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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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전 휴가 1시간전에 급휴가를 받은거였죠 덕분에 오늘까지 무계획으로 열심히 빈둥거렸습니다...OTL
뭐 계획적으로 놀려고했어도 같이놀사람이 없으니 마찬가지인건가......
혼자놀기 라이프에 절망했다!!
벌써 휴가가 끝났다
짧은 휴가에 절망했다!!
# by | 2008/09/03 19:5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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