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9월 04일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이책을 읽은게 고등학교 때였던가
'개미'를 읽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팬이 되어 그가 쓴책은 왠만하면 다 읽었지만
어째서인지 이 책만은 못읽고 있었죠....
그리고 최근에 교보던젼에 솔플을 갔다가 사오게 됐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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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작가가 다시 이책을 읽는다면 무지 쪽팔려할거같아요
재미있는 내용도 많고 정말 기발한 이야기도 많지만
치밀하게 준비한 글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잡상을 써내려가니
스트라이크도 많지만 볼도 그만큼 많다는 느낌?
개정판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번 읽어봐야죠 그래도 베르베르씨 덕분에 하루는 즐겁게 때울수 있었습니다 ㅎㅎ
'개미'를 읽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팬이 되어 그가 쓴책은 왠만하면 다 읽었지만
어째서인지 이 책만은 못읽고 있었죠....
그리고 최근에 교보던젼에 솔플을 갔다가 사오게 됐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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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작가가 다시 이책을 읽는다면 무지 쪽팔려할거같아요
재미있는 내용도 많고 정말 기발한 이야기도 많지만
치밀하게 준비한 글이 아니라 그때그때의 잡상을 써내려가니
스트라이크도 많지만 볼도 그만큼 많다는 느낌?
개정판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한번 읽어봐야죠 그래도 베르베르씨 덕분에 하루는 즐겁게 때울수 있었습니다 ㅎㅎ
# by | 2008/09/04 21:34 | 무규칙 이종 리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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